어르신 누림학교 3회차가 진행되었습니다!
7월 14일 수업내용은 “감성표현교실”로 원예활동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한 여름의 날씨보다도 어르신들의 열정이 더~ 뜨거웠는데요!!
어르신들이 다양한 색돌을 사용해서 나만의 화분을 꾸미고,
내 사랑, 미소, 행복 등 자신의 바람을 표현하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이 작품들은 누림학교 희망 교실에 전시를 해서~
매주 어르신들이 오셔서 직접 물을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
4회차에는 “인생회상교실”에서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
다음 주 활동도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