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화)에 늘푸른대학 어르신 약160명을 모시고
2019년 늘푸른대학 야외수업-꽃바람 타고 떠나는 늘푸른대학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프로그램 강사님들도 함께 참여하셔서
어르신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마장호수 위 출렁출렁하는 220m의 출렁다리를 재밌게 건너시고,
물과 자연을 느끼며 호숫가 산책을 열심히 하셨습니다.
운동으로 허기졌던 배를, 맛있는 식사로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시며, 맛있게 드신 뒤
꽃바람을 타고,
알록달록 튤립축제가 한창인 벽초지 수목원에 들렀습니다.
꽃들과 함께 어울려 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고 사진도 하하호호 찍으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이 후 보광사에 들러 편안함을 느끼고 야외수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하루종일 자연속에 파묻혀 행복했습니다."
"자연 속 아름다움에 마음이 힐링 되어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친구들과 좋은공기 마시고 너무 좋았고, 꽃구경도 좋았습니다. 그 중 출렁다리 스릴 최고!"
"복지관에서 정말 세심한 것 까지 잘 준비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등등의 어르신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는데,
어르신들이 만족스러워하시고 야외수업으로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절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랫동안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는 늘푸른 대학 야외수업이 되셨길 바라며,
내년 야외수업도 기대해주세요~
2019년 늘푸른대학 야외수업-꽃바람 타고 떠나는 늘푸른대학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프로그램 강사님들도 함께 참여하셔서
어르신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마장호수 위 출렁출렁하는 220m의 출렁다리를 재밌게 건너시고,
물과 자연을 느끼며 호숫가 산책을 열심히 하셨습니다.
운동으로 허기졌던 배를, 맛있는 식사로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시며, 맛있게 드신 뒤
꽃바람을 타고,
알록달록 튤립축제가 한창인 벽초지 수목원에 들렀습니다.
꽃들과 함께 어울려 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고 사진도 하하호호 찍으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이 후 보광사에 들러 편안함을 느끼고 야외수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하루종일 자연속에 파묻혀 행복했습니다."
"자연 속 아름다움에 마음이 힐링 되어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친구들과 좋은공기 마시고 너무 좋았고, 꽃구경도 좋았습니다. 그 중 출렁다리 스릴 최고!"
"복지관에서 정말 세심한 것 까지 잘 준비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등등의 어르신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는데,
어르신들이 만족스러워하시고 야외수업으로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절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랫동안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는 늘푸른 대학 야외수업이 되셨길 바라며,
내년 야외수업도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