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해. 즐거울 담. 마을 이.>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과 소통으로 봉사하는 모임단체인 해.담.이
1월 22일 민족대명절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날씨는 풀릴기미가 보이지 않고, 여전히 추운 어느 겨울날
1월 이웃돌봄캠페인을 첫 시작으로 2023년 해.담.이의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해.담.이가 어떤 활동을 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 앞서 해.담.이 사업을 포함하여 사업1팀을 총괄하고 있는
장수정 팀장님의 응원 메세지 전달타임이 있었습니다.
"여기계신 해.담.이 선생님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따뜻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아프지마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한 응원 메세지를 받고 든든한 기운을 얻어
본격적으로 1월 설 맞이 이웃돌봄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저 열의에 찬 모습들이 사진을 뚫고 나오려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보이시나요~?
이번 이웃돌봄캠페인의 정식 명칭은 「1월 설 맞이 이웃돌봄 마음나눔캠페인」 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설날을 목전에 앞두고 있기 때문에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만둣국 키트를 구성해보았습니다.
사전에 주문제작한 키트 포장용기에 정성을 담아 안내문을 붙이고
들어갈 구성품을 정성을 담아 포장을 하는 해.담.이 선생님들의 모습
지금은 포장작업이 마무리되고 각자 정해진 수량을 챙겨서 나갈 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그럼 이제 주민들에게 전달하러 출발해볼까요?
상계 로켓배송 보이시나요?
준비한지 1시간도 되지 않아 벌써 많은 지역분들에게
1월 이웃돌봄 마음나눔캠페인의 키트가 전달되었습니다.
해.담.이가 탄생하고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동안 5년이라는 시간을 지역주민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뜻이 아닐까요?
항상 열심히 지역을 위해 비가오나 눈이오나 활동을 이어가는 우리 해.담.이 선생님들과
지역주민분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풍요로운 명절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앞으로도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과 소통으로 봉사하는 해.담.이
활동 기대해주시고 많은 응원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