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그린도서관 치유의 북토크
도서 '모든 날이 유서였다'의 저자 '안리타' 작가와 함께
내 감정을 들여다보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치유의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
책에 대해 잘 알지 못하더라도, 누구나 참여 가능한 북토크!
작가님, 그리고 주민간 대화를 통해 다양한 삶의 순간들, 의미들을 나누고
서로에게 공감하는 따뜻한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
앞으로도 상계복지관에서는
주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을 만들어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