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해. 즐거울 담. 마을 이.>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과 소통으로 봉사하는 모임단체인 해.담.이
올해로 6년차를 맞이하는 상계종합사회복지관 마을공동체만들기 '해.담.이'의 활동은 계속됩니다.
다들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해.담.이 선생님들은 명절이 끝난 후에도 지역주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였답니다!
한 번 알아보러 가볼까요~?
9월 이웃돌봄활동 - 9988 건강키트 99세까지 팔팔(88)하게 산다 #3
'어르신 손에 들고 계신 것이 무엇인가요?'
'아 이거? 우리 해.담.이 선생님들이 항상 잊지 않게 무언가를 갖다주네
요번에는 명절날 지나고 건강하라고 건강키트를 선물해줬지 뭐야~'
'어르신 손에 들고 계신 것이 무엇인가요?'
'건강하게 오래 사시라고 흑마늘즙'
'갑자기 아플 때 비상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감기약과 파스'
'방에 다닐 때 조심하라고 미끄럼 방지 양말'
'어르신이 받았던 건강 키트가 지금 포장되고 있나봐요~'![]()
돌봄이웃들이 잊지 않도록 스티커를 꼼꼼히 붙여주고 있는 해.담.이 선생님들
'아 건강키트는 이렇게 만들어 지고 있네요?, 직접 포장하시는 줄 몰랐어요'![]()
하나하나 꼼꼼히 빠진 물건은 없는지 선생님들이 확인하고 있습니다!
'제가 뒤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데도 활동하시느라 엄청 집중하고 계셨어요!'![]()
포장하기 전에 어떻게 해야할지 회의했던 내용이 칠판에 써있어요. 궁금한데요?!
'건강키트를 보기만 해도 벌써 건강해지는 것 같네요!'![]()
명절때마다 아프게 보냈는데 올해 명절은 아프지 않고 잘 보냈어요!
건강키트도 받으니, 이제는 아프지 않겠는데요!?
'해.담.이 선생님들은 어디든 찾아가시나봐요.'![]()
건강키트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분들에게
해.담.이 선생님들의 사랑을 가득 담아 전달되었습니다.
매번 명절 때마다 아프신 곳은 없는지, 힘든 점은 없었는지
지역주민과 함께 어려움을 나누며 살아가는 해.담.이 선생님들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지역주민과 해.담.이 선생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아프지 않도록 항상 기도드립니다.
항상 열심히 활동하시는 우리 해.담.이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여러분도 함께 열심히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