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우리의 CS누림학교^^
6회기 활동은
5회기 때 미쳐 못다뤘던 이야기들을 이어서 해보며
"나는 왕년에 000이었다!"라는 주제로 젊었을 적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오랜기간 살아보니 겪어왔던 인생의 경험을
젊은이들에게 전달하고자
"젊은이들에게 바란다" 표어를 작성해봤습니다^^
젊은이들에게 전하고싶었던 인생의 경험들을 꾹꾹 눌러담아보왔습니다.
정말로 우여곡절 수많은 인생경험을 겪어온 누림학교 어르신분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