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공동체 만들기 ‘해.담.이’에서는 7월을 맞아
지역의 이웃을 복지관으로 초대하여
주방 세제를 만들며 이야기꽃도 피우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특히 이번 활동에는 상계의 또 다른 주민 모임인 ‘에코맘’ 회원분들이
주민 강사로 참여해 함께해주셨습니다!
내 것도 만들고 이웃 것도 만들어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담당: 사업 1팀 정재만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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