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랑 새샘터 가족분들이 모여 농장에 배추와 무를 심고 왔습니다.
8월 22일 토요일 10시에 모여 그동안 자라난 풀을 뽑아내고
밭에 비료와 거름을 주고 배추, 무를 심고 왔습니다.
두달만에 모인 자리지만 서로의 안부를 묻고 함께 농작을 하는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8월 22일 토요일 10시에 모여 그동안 자라난 풀을 뽑아내고
밭에 비료와 거름을 주고 배추, 무를 심고 왔습니다.
두달만에 모인 자리지만 서로의 안부를 묻고 함께 농작을 하는 즐거운 자리였습니다.